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한달도 걸리지는 빠른 전개가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선결혼 후연애의 클리쎄에 충실한 소설이네요. 직진남, 능력남, 여린 것 같지만 심지 굳은 능력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