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함이 매력인 여주 '열음'과 헌신적인 계략남주 '재현'. 분량이 조금 많고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지만 재밌네요. 재현 같은 남자, 현재현 가족 같은 시월드가 현실에 있으려나 싶지만 소설이니까 힐링한다는 기분으로 읽는 내내 행복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