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항상 신선한 소재로 쓰셔서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게다가 전권보다 씬도 더 찰져서 보는 맛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네요..길이가 짧다보니 문제도 갑자기 확 해결되어버리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내용은 클럽 종업원인 쇼가 레이지 앞에서 가슴 만져주게 하다가 어느새 익숙해져 버려 뒤까지 내주네요 ~ 레이지는 재벌이라 돈으로 예뻐해주는 것에만 익숙해져서 쇼한테 실수하고 쇼도 마음을 접으려다! 영국 출장 떠나는 레이지를 영영 못 보는 줄 알고 마음 고백해서 사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