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던 영화..
언제봤는지도 까마득하지만 영화에 나왔던 차이코프스키의 곡만 들어도
영화가 오버랩되서 마음이 찡해지게 된다..
중국영화들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