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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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8

너무 어럽고, 어렵고, 어렵다...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 참고
아마 처음으로 대화(메모)하며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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