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이 도서는 @darunpublishers #다른출판사 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인 뉴베리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이례적으로 동시 수상한 작품으로 인종 차별이 극심했던 19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아동 문학이라고 합니다.책을 덮는 순간까지 상을 받을만하다 생각이 들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 및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충분한 재미와 감동 그리고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부모를 잃고 떠돌이가 된 일명 매니악이라 불리는 아이가 흑인과 백인 구역이 나뉜 마을을 오가며 그들간의 오해와편견 그리고 가족의 사랑과 친구를 사귀는 이야기 입니다.처음으로 매니악을 받아준 이들은 흑인가족인 어맨다의 부모였습니다.편견없이 매니악인 제프리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주고 아이를 본인들의 자녀들과 동등하게 대하는 장면은 제프리의 성격과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동쪽은 흑인이 서쪽은 백인이 살며 이 두공간을 넘나드는 제프리는 마치 흑인과 백인을 피부색이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 연결해주는 다리 같았습니다.아이와 함께 일기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좋은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늘을달리는아이 #뉴베리상수상작 #보스턴글로브혼북상 #독서수업도서
#도서제공📚 이 도서는 출판사@sanji_book 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만화가시고기3 #조창인_글 #손수정_그림 #산지출판사 이런말 알아? 사람은 말이야, 자기 아이를 세상에 남겨놓는 한 죽어도 아주 죽는 게 아니래.다움이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던 아빠는 장기이식을 하기위해 검사를 진행하다 본인에게도 큰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결국 장기이식은 못하게되며 임상시험을 하게 되는데...아이를 위해서라면 가난한 부모는 죄책감이 밀려온다.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구나 싶다.300만부 베스트셀러 가시고기가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화로 재출간되었다.초등학생 저학년 고학년 상관없이 편하지만 부모의 끝없는 사랑과 소설을 쉽게 풀어주어 좋은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저희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3권을 다 읽을 만큼 재밌게 보고 즐기고 부모의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다 합니다.
#도서제공📚#만화가시고기2 #조창인_글 #손재수_그림 #산지출판사이 도서는 @sanji_book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막막한 병원비에 골수이식뿐이 방도가 없다는 이야기에 다움이는 퇴원을 하게된다.시골 산골에서 요양을하며 아빠와 함께 지낸 다움이.점점 차도가 보이지만, 다시 재발한 병으로 인하여 응급실로 향하는데..다시 나타난 엄마는 부모 행세를 하겠다지만, 아빠는 끝까지 보내려 하지않는다.만화로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온 가시고기아빠의 지극정성으로 나아지는 모습에 울 아이도 기뻐하지만 엄마와의 재회와 응급실로 다시 향하는 모습에 눈시울을 붉히기까지..어떤게 아이를 위한 판단인지 잘 모르겠다.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엄마에게 아이를 맡기는게 맞다는건 알지만, 아이를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아빠는 유일하게 병에 대해서도 아이에 대해서도 잘 안다.
#도서제공📚이 도서는 @sanji_book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만화가시고기그중 첫번째이야기에서는 백혈병에 걸린 주인공 다움이와 다움이를 혼자 키우는 아빠의 이야기로 그려진다.아프지만 아빠가 걱정할까 싶어 아프다는 이야기조차 하지않고 치료받는 다움이.그런 다움이가 안쓰럽고 속상한 아빠.가시고기는 엄마가 알들을 낳고 어디론가 사라지면 아빠 물고기가 혼자 알들을 돌보다 죽는단다.아픈 아이를 돌보는게 쉽지 않지만, 그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이를 포기하지 않는게 부모 마음이겠지😢초등학생인 울딸은 병실에서 만난 친구의 엄마가 어느날 집에 먼저 갔다는 이야기를 보고 먼저 떠난친구와의 우정이 마음에 걸렸나보다.아직까지는 깊이있게 생각하는 부분이 적은 아이라 좀더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아이와 공감대가 생겨 행복한 독서였다.#산지출판사 #조창인_글 #손재수_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