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는 내내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믿지 못한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고
'빛'이라는 힘이 진짜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읽는 내내 너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