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생 - 죽음 이후의 삶의 이야기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지음, 최준식 옮김 / 대화문화아카데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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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벌을 내리는 비열한 하나님이 아니다........
당신은 형벌을 내리는 신에 의해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평생 해왔던 행동과 말, 생각을 되돌아 보게 됨으로서
당신이 당신 자신을 심판하는 기회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신구의 삼업이 다음 생을 결정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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