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노블우드 클럽 7
존 딕슨 카 지음, 임경아 옮김 / 로크미디어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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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슨 카가 창조한 탐정은 여러 명이지만, 역시 그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건 기디언 펠 박사인 것 같습니다. 이미 여러 걸작에서 그 찰떡궁합을 증명해보였는데 이 작품에서도 예의 변치않는 매력과 번뜩이는 추리를 뽐냅니다. 딕슨 카에 관심있다면 읽어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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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Super Session (Remastered)
기타제작사 / 196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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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밴드를 나와 홀로서기를 하던 세 명의 블루스맨들이 제목대로 수퍼 세션을 벌인 앨범입니다. 록, 블루스, 재즈 어떤 분야에든 걸칠 수 있는 광범위한 접근성을 자랑하는 명반입니다. 감상 포인트를 어디 두느냐에 따라 매번 다르게 들을 수 있는 재미가 쫄깃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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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Who Do We Think We Are [Remastered :7 Bonus Track]
이엠아이(EMI)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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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 Machine head의 뒤에 나온 데다가, 앨범 제작 멤버들 간의 관계가 별로 안 좋았던 탓에 이래저래 평가도 안 좋고 존재감 자체가 극히 없는 비운의 앨범.하지만 딥 퍼플 2기의 마지막 앨범으로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는 보장되며, 이 앨범에도 히트곡은 존재합니다. 역시 팬이라면 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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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Roots & Blues [20CD]
베시 스미스 (Bessie Smith) 외 노래 / Sony(수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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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빌보드 차트도 아직 생기기전인 1920년대부터 50년대까지 그야말로 미국 대중음악의 뿌리 중의 뿌리, 기초 중의 기초를 형성했던 블루스 음악들을 꽉 차게 모은 박스셋입니다. 클래식이나 재즈 박스셋은 흔하지만 이렇게 60년대 이전 초기 블루스 음원들을 모은 아주 귀하신 몸인 박스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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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imi Hendrix - First Rays of the New
지미 헨드릭스 (Jimi Hendrix) 노래 / Sony(수입)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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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헨드릭스 사후에 그의 가족들이 지미 헨드릭스 재단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그의 미발표 음원들을 공식 음반으로 출시하기 시작했는데, 그 본격적인 출발이 바로 이 앨범입니다. 그의 생은 짧았지만 그의 작품 여정은 이제 시작임을 알려주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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