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Come In Un'Ultima Cena [Paper-Sleeve] [Limited Edition]
Strange Days / 2005년 11월
평점 :
품절


banco는 1972년에 데뷔한 이탈리아 아트락 그룹이다. 본작은 banco의 6집 앨범이다. 이 앨범의 타이틀 제목은 최후의 만찬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의 영어판 cd를  소장하고 있다. banco는 이탈리아의 독창적인 예술인 오페라와 락음악을 융합한 음악을 구사한다. 테너 프란시스코 바코모의 오페라창법으로 부르는 보컬과 클래식컬한 음악구성 이것은 이탈리아가 아니면 표현 할수없는 근원적인 예술이다.본작 최후의 만찬은 1976년 발표한 앨범으로서 예수의 수난을  소재로한 컨셉앨범이다. 전체적으로 클래식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고도 로마의 위엄과 민요 중세음악등이 돋보이는데 특히 8번곡인 la notte e` piena는 중세 시대의 악기인 류트와 백파이프의 연주는 이 앨범의 압권이다. 이 앨범에서도 프란시스코 자코모의 미성과 banco특유의 키보드 연주가 살아있다. 이 앨범이 1976년 come in un`ultima cena라는 타이틀로 발매가 되었고 영어버전인 as in a last supper로 발매가 되었는데 본인은 이 앨범의 영어버전 으로 세계최초 cd화가되서 일본에서 발매가된 k2hd remastering cd를 소장하고 있다. banco는 이탈리아의 독창적인 아트락을 구사한 이탈리아에서 얼마 안되는 아트락 그룹이다. banco del mutou soccorso는 이탈리아 아트락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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