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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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후 폐허의 시절. 그 누구도 앞을 알 수 없는 불안의 시간과 공간. 그 공간과 시간 속에 가장 밑바닥의 인생들. 앵벌이의 삶과 연대를 그린 소설이다.
아코디언은 주인공에게는 막힌 벽 넘어 다른 세계로
건너갈 수 있는 희망의 계단이었다. 아코디언의 비가는
희망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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