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인 것 같지만....
음 뭐랄까 시각적인 자료가 좀 부족한것 같다.
정만 패션의 역사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싶으면
이왕이면 한글로 묘사되어 있는것 보다
구체적인 시각자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게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하지만 개념 정리는 잘 되어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