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선생님은 장갑을 끼고 입에 마스크도 쓴 괴상망측한 우주괴물~~!!
아이들은 병원에 가자는 말을 무섭도록 싫어한다.
아이가 말안들으면 의사선생님한테 데려가서 주사맞힌다는 말을 쉽게하진않는지..
무섭게 만드는것은 부모의 행동때문이 아닐까?
공포의 대상으로만 보는 병원을 아픔이 치유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쉽게 그려져 있다.
하루세번하는 양치질도 재미있게 즐길수있도록 두두와 한나가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