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변에 있는 '덜덜덜' 떨리는 물건들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을 통해 웃음과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겉표지의 부르르 떨리는 몸과 커진 눈을 보면 무서워서 떠는 모습같죠 하지만 내용은 반전~누구나 덜덜덜 홀에 빠질 때가 있죠하지만 무서운 덜덜덜이 아니라 신나는 덜덜덜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떨릴 때는 그냥 떨면 된다는 말이 신선하네요지금까지 '떨지 말고 잘해'라는 말만 들어 왔거든요시험을 보거나 면접을 볼 때 주로 많이 들었던 말이죠덜덜덜 떠는 게 나쁜게 아니라니...안 떨리는 척 하곤 했는데 말이죠청소기가 덜덜덜 떨면 방이 어떻게 바뀌나요?세탁기가 덜덜덜 떨면 옷이 어떻게 바뀌나요?그렇다면사람은 덜덜덜 떨면 어떻게 바뀔까요?네~ 새롭게 변하죠!덜덜덜 홀에 들어갈 땐 겁나지만 나올 땐 기분이 최고~👍 📍새로운 일을 앞두고 '덜덜덜' 떨고 있을 아이들과 어른들이 보면 좋은 그림책~'덜덜덜'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그림책으로,작가의 상상력이 페이지마다 가득해서 꼼꼼히 봐야 해요면지에 그림책의 세계관이 모두 담겨 있어요ㅋ내가 신나서 '덜덜덜' 떨었을 때가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어릴 때는 신나서 덜덜덜 떨리는 일이 많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적어지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신나고 즐거운 '덜덜덜'을 많이 만들어 봐요!최근에 내가 덜덜덜 떨렸던(설렜던) 순간은 언제였나요?☆덜덜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