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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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스완슨 작가 작품은 첫작 <죽여 마땅한 사람들> 부터 재미있게 읽어왔어요. 두번째 작품 <아낌 없이 뺏는 사랑>도 괜찮았고요. 그런데 이번 작품은 좀 아쉽네요. 스릴러라고 하기엔 긴장감도 떨어지고 메슈의 아버지와 형의 사이코패스 같은 성격적인면으로 자극적이기만하고 서사적으로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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