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과일이 수확되는 시기와 가장 맛있는 때를 따로 표시해두어 일상속에서 과일을 먹을 때 정말 실용적으로 쓰일 것 같다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지 않아서 과일을 접할때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곤했던 과일을 어떻게 씻어야하는지 그 과일을 어떤 용기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과일을 편하게 손질할 수 있는 도구와 각 과일의 손질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과일이 집에 끊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과일을 좋아해서 늘 바나나와 사과 등은 사계절내내 품에 끼고 살고 각 계절에 나오는 과일을 따로 비싸지만 꼭 사먹거나 냉동과일이라도 쟁여놓고 갉아서 마시거나 드레싱으로 만들어 먹는데 과일도 수 많은 요리로 탄생할 수 있다는 걸 보고 따라하지 않을 수가 없다지금은 수박과 살구, 자두와 복숭아, 참외가 제철이라 잼을 만들어볼까했는데 레시피를 공부해서 다른 요리로도 만들어봐야겠다요리랄것도 없다과일을 좋아하는 과일덕후라면 꼭 책을 소장하고 레시피를 실천해서 그냥 먹어도 맛난 과일을 더 맛나게 먹어보자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 여기있다!태준이와 이수의 짠내나는 러브스토리가 드라마로 제작되다니ㅠㅠ빨리 실사화로도 즐기고 싶네요~비록 현실이 아닌 소설이었지만 몰입도 100% 상태로 푹 빠져 읽었던터라 이수랑 태준이가 달달할때는 내 마음도 같이 두근두근 떨리면서 행복했다가 짠내나는 내용이나 두 사람이 방해를 받을때는 또 나까지 찌통터짐..ㅜ3ㅜ그 정도로 몰입도 최고고 오랜만에 읽는 연애소설인만큼 고르고 골라서 읽은 책이라 마음에 쏙 들어서 소장용으로 종이책도 구입합니닷
웹툰을 즐겨보지만 로맨스는 좋아하지않던 제게 로맨스와 코미디가 절묘하게 범벅된 김 비서가 왜 그럴까는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해서 읽게되었는데 1화를 읽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연재분을 다 읽어버린 나를 볼 수 있다는..!그러니 어찌 출간하자마자 소장각이지 않겠어요?게다가 이번에 드라마로도 방영되면서 원작과 드라마를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고 웹툰과는 다르게 책으로 출간되면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도 있고 존잘남 영준님의 일러스트들도 가득해 보는내내 눈이 즐거웠어욤~^-^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책도 대박나면 좋겠고 다음권도 빠른 출간을 기원하면서, 김 비서가 왜 그러는지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홈트레이닝에 관심이 있어서 요즘 나오는 다이어트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다 필요없고 이 책 한 권만 구입하면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고민되고 어려운 식단과 레시피부터 유산소 운동, 상체, 하체, 폼롤러 마사지 등등 다이어트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요개인적으로 저체중, 과체중, 상체 비만이나 하체 비만 등 체형과 체중으로 나누어서 각 각에 알맞는 것을 알려줘서 굉장히 섬세하다고 느꼈고 작가님이 독자들에게 정말 운동에 도움을 주려고 책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처음부터 무리하게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지금보다 건강해지도록 몸을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따라하면 결과물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힘내서 운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