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컬러링들과는 다르게 선을 따라 칠하는 것만으로 도시의 랜드마크나 유명인들의 그림이 완성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고 재밌네요흑백으로 완성되지만 후에 색칠을 해서 색을 추가해봐도 될 것 같아 여러 방면으로 즐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불의 날개 시리즈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가 재밌게 볼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주인용인 클레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출생의 비밀 등이 나오는데 어린이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 할 수 있고 그림체도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으면 공감갈 책이지만 어른이들이 보더라도 공감 갈 내용이에요저도 학생일 때 짝꿍뽑기할때 설레고 실망하고 했었는데 선생님은 제가 선택 할 수 없잖아요?ㅎ 꼭 걸리기 싫은 무서운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되서 많이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ㅎ
작가님 상상력 넘치시는듯ㅎㅎ 제목부터 캣스코라뇨~ 벌레 잡아주는 유명 회사의 고양이 버전.. 그리고 냥이들 이름도 한 마리씩 볼때는 무엇이랑 이든이랑 잡아랑 드림이라길래 잡아는 무슨 뜻이지?했다가 무엇이든 잡아드림 이라는 문구라는 걸 알고는 얼마나 웃었던지..ㅎ 물론 어린이용 책이지만 어른이가 봐도 재밌고 흥미진진하네요! 저희집에도 캣스코 요원이 2마리 있어서 요원님들 얼마나 열심히 벌레 잡아주시는지 잘 알고 있어서 더 공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