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수가 사랑을 위해 점점 이성을 놓아버리는 과정이 고스란히 나오는 소설.. 진짜 스토리가 신박하고 앞으로 이 사태를 어찌 수습해갈지.. 또는 얼마나 더 큰 사건이 나올지 매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