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고 의미도 있어요. 발을 닦아주는 물 이며, 여러가지 도구들 , 뱀씨의 따뜻하고 배려넘치는 마음 때문에 따뜻했어요! 나도 할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따뜻한 책! 추천해요!!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이라서 눈에 띄었어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자꾸 눈길이 가는 책이었고요! 페이지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간 작품 같아서 좋았구, 내용도 전래동화 패러디가 있는 부분에서는 반갑고 친근한 느낌? 이었어요 ! ㅎㅎ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대화체로 되어있는 부분도 맘에 들었고요!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애들이랑 재밌게 이야기 리뷰하며 놀수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