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분실물 창비아동문고 330
김우주 지음, 오이트 그림 / 창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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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무게를 묵직하게 전하면서도, 전해받은 이가 막중한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함께 그 무게를 나누어 지게 해주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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