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티아고 포르테 지음, 이희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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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포르테의 신간 '세컨드 브레인 부스트'가 샘앤파커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할 일이 많이 어찌 할 바를 모를 때, 내 삶의 정리가 필요할 때는 PARA!!!!! 로 한 줄 요약해봅니다. 



세컨드 브레인 부스트는 디지털 시대에 넘쳐나는 정보들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정보는 수집하고 저장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실행과 생산을 위한 것입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티아코포르테는 생산성에 대한 세계적 전문가로 그가 개발한 획기적인 디지털 지식 관리 시스템인 '세컨드 브레인'의 구축과 활용법을 담은 "세컨드 브레인"은 전 세계 11개국에 출간되어 베스트 셀러에 올랐습니다. 




우리는 정보를 보통 주제에 따라서 정리를 합니다. 

마케팅, 심리학, 비지니스 등 광범위한 주제에 따라 계속해서 범주화해서 폴더안에 폴더를 만들어 계속 쌓아가고 있지요.. 


저자는 방대한 정보를 주제에 따라 정리하는 것 대신, 지금 현재 몰두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목표에 따라 정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PARA는 무엇일까요?


P: 프로젝트는 정해진 마감 기한이 있고 명확한 완료 상태를 목표로 하며 현재 활발하게 작업 중인 것.

A: 영역은 프로젝트처럼 일과 삶에서 중요하지만 좀 더 광범위하며 마감기한은 없지만 꾸준히 해야하는 것.

R: 자원은 일과 일상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주제.

A: 보관소는 위의 3개 범주에 속했던 것들 중 더이상 진행하지는 않지만 미래에 도움이 될까싶어 정장하는 것. 


디지털 정보는 손에 잡히는 물성이 없기 때문에 무한으로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 여기저기에 산발적으로 모아 두게 되는데, 저자가 말한 PARA 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리해 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세컨드 브레인 부스트는 정보 관리를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설명하는 문장들이 간결하고 내용을 요약해주는 이미지와 도표들이 함께 삽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실행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하고, PARA전략을 실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핵심습관 형성을 도모합니다. 


미니멀라이프, 일상생활에서 뿐만아니라, 디지털생활에도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쌓여있는 데이터들을 PARA 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리하고, 모아 생산성을 높이고, 필요한 데이터들을 잘 사용하는 생활이 필수적입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개인이 소비하는 정보를 정리하는 일을 넘어서서 자신을 표현하고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데 이를 활용하기 시작하도로고 도와줄 것입니다. 


저자의 이전 출간도서인 세컨드 브레인에 대해 알아보아야겠어요.
세컨드 브레인에 대해 먼저 깊게 이해하고 있었다면 세컨브 브레인 부스트를 실천하는데 더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란 기대가 되네요.





두뇌는 정보를 쌓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연결하고 발전시켜 창조하는 장소입니다. 

소중한 지식을 잡동사니 가득한 폴더 속에 방치하지 마세요.

PARA 전략은 누구나 실행가능 합니다. 

최고의 방법은 언제나 쉽고 명쾌합니다. 

넘치는 자료들을 정리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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