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화학 교실 밖 신나는 수업 7
박종규 지음, 홍우리 그림 / 길벗스쿨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과학에서 화학이란? 원자기호를 모두다 외워야만 화학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책에서 화학이라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한다.

 

역시 과학은 일상에서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어렵게만 여겼던 것이다.

 

조금만 일상을 자세히 관찰한다면 과학이 보일것이다.

 

20개만 알아도 되는 원소기호 원소 주기율표를 보며 노래를 지어가며 외웠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난다.

 

어렸을때부터 과학에 대해 쉽게 생각했더라면 머리를 쥐어짜며 주기율표를 외우고 화학식을 무식하게

 

외우기 않을것이다.

 

요즘은 왜이리 좋은책이 많이 나오는지...

 

요즘 애들이 부럽기만하다.

 

많은글의 어려운 설명보다는 신기한 스쿨버스의 프리즐 선생님처럼 유모스러운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신것 같다.

 

귀여우신 선생님 얼굴이 자꾸 생각이 난다.

 

딱딱한 화학식을 원소기호가 아닌 색깔다른모양으로 접목시켜 머리속에 쉽게 각인이 된다.

 

우리주위에 널린 물건들의 구조들을 살펴보며 모양과 색깔은 다르지만 같은 원자들도 구성되어져 있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 한다.

 

시커먼 흑연으로 구성된 연필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와 같은점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부피에 대한 설명 또한 간단한 원리인데도 이해를 못했던 점이 쉽게 해결이 되었다.

 

그림으로 설명이 되니 아주 쉽게 이해가 되었다.

 

1교시 2교시 3교시 4교시 구분이 되어있었지만 점점 어려워 지는 것이 아니라 고개를 계속 끄덕이게 된다.

 

앞 내용을 이해를 하니 뒷 내용도 아주 쉽게 이해가 된다.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면 우리 주위에 널린것이 과학이다...

 

과학의 힘을 책에서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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