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색깔은 검지만 유용하게 세상에 쓰이는 석유! 그러나 그 자원이 무한정이 아니기에 그것 때문에 울고 웃는 나라들... 책을 통하여 어떻게 석유가 생겨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석유가 생성되는 곳은 예전 바다였다고 한다. 예전에는 석유가 나던 곳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기둥"이라는 표현을 했단다. 몰라서 허비했던 그 불기둥의 석유를 미리 알았더라면 아마 지금 이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 그 유용한 석유도 석유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세계의 물가도 석유원가의 가격상승으로 뒤죽박죽 되어가기도 한다. 가까운 예를 들어보자면 태안반도의 기름 유출사건 잊을수 없는 사건이다. 그 전해에 안면도에 있는 꽃지 해수욕장을 다녀왔었다. 끝없는 백사장에서 파도를 타며 자연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그 다음해도 또 오리라는 결심을 했었는데 기름이 유출되었었다. 우리가 그렇게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석유가 바다로 유출되었었다. 바다는 검은띠를 두르고 그 아름다운 백사장은 까만 석유로 뒤덮였다. 까만 석유에 묻혀 죽어있는 새들!1 봉사자들 얼굴과 옷에 검은칠이 되어있었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정유회사들!! 정유회사 한곳도 유조선박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한다. 놀라운 현실에 나또한 너무나 몰랐던 사실에 화들짝 놀랐었다. 그러나 그 재앙을 불렀던 석유를 지금도 우리는 전기를 돌리고 석유의 일부분을 도로에 깔아놓고 석유를 자동차에 가뜩 담아놓고 자동차를 굴리고... 걸프전도 석유때문에 이루어졌다는 뒷배경이 무섭기만 하다. 석유보다 못한 사람의 목숨~ 유용하게 쓰는 석유에 의해 우리의 목숨도 같이 단축이 되는 걸까? 많은 자연재해!! 우리가 내품는 이산화탄소량이 늘어감에 따라 지구의 온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자원을 고갈시키기 보다는 대체에너지를 유용하게 쓸 방법을 연구해야 할것이다. 우리가 흥청망청 쓴 자원때문에 우리자손들이 많이 힘들어 질것이다. 우리가족도 탄소수가 늘어가지 않도록 에너지 절약에 힘써야 겠다.. 소중한 우리 지구!! 그리고 석유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