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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면허증
코르넬리아 니취 지음, 한윤진 옮김 / 사피엔스21 / 2009년 1월
평점 :
품절
대개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잘 자라주길 바란다. 그러나 우리의 바람대로 항상 올바른 길로 가지는 않는것 같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부모는 어떻게 행동하야 하나. 그 해답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임신을 하여 아이를 가지게 된 기쁨을 10개월 동안 누리고 나서 아이를 분만하고 부서질듯한 영아기를 지나면 그때부터는 아이와는 전쟁이 시작된다. 세상에는 왜 그리 하지 말하지 할것들이 많은건지 하루종일 아이에게 "안돼"라고 외쳤던 기억이 저절로 또 오른다. 현재에도 아이에게 호시탐탐 관찰하며 저지를 하는 부모중에 하나이다. 호기심과 장난이 그득한 특히 남자아이들 같은경우엔 정말 힘이 들고 고집이라도 피우게 된다면 세상이 부끄러워서 어디론가 숨어들어가고 싶은적도 있었다. 이책에서는 그 상황상황마다 우리가 저지르게 되는 실예들이 나와 있어 많은 공감을 할수 있었다. 처음엔 예문이 3개가 나와서 내가 하는 행동이 한개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에게 잘한 행동이었나 착각을 했었다. 예문마다 정답이 있었고 그 밑으로 해결책을 보며 상황상황 이해하며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수 있었다. 부분부문마다. 기본 육아규칙을 보며 다시한번 되새기는 방법을 배운다. 칭찬에 인색한 부모인 나 그리고 그 칭찬이 올바른 칭찬이었나 생각해보며 첫번째 육아규칙을 읽어본다. 1.올바른 칭찬방법을 습득하라 2.긍정의 힘을 키워라.3.듣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마라.4.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우리집 십계명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가지려면 부모부터 변해야 한다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다시한번 책을 읽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