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땐 노트에다가 하루하루자기 생각을 쓰거나 있었던 일을 써보는교환일기를 써 보았었는데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어 좋았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커가면서 교환일기를 쓰는 횟수도 줄고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로 있더라고요그 와중에 만난 "엄마가내엄마라서좋아" "네가내아이라서좋아"아이와 함께 글을 쓸 수 있는 책을 만나 함께 글을 쓸수있어 좋더라고요 독서교육전문가 이신 저자 오현선님이 수업중 아이들과 나누었던 글감들로 반응 좋았던 것 중 40개를 수록하였다고 해요 주제로 되어있어 아이랑 나눌 이야기가 한층더 많아진 느낌이었어요 아이의 마음뿐만 아니라 엄마의 마음이 어떤지 아이가 엿볼 수 있는 기회라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기뿐아니라 아이랑 함께 쓸수 있는 동시 필사도있어서 함께 따라 쓰고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글로 마음을 읽고싶은 기회를 갖고 싶으시다면~ 함께 글을 써보며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엄마가내엄마라서좋아_네가내아이라서좋아#오현선 #라온오쌤 #교환일기 #추억 #필사#편지 #글쓰기 #글짓기 #어린이책 #초등학생 #초등논술 #어린이교양 #서평단 #서사원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