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에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전천당이 새로운 이야기들로방학을 풍성하게 해 줄 것 같다. 지난번에 읽었던 행운의 갈림길 1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행운의 갈림길 2도 너무 재미있었다. 1편에서 마지막 부분에서 선복서점이 등장했는데2편에서는 전천당과 선복서점이 어울려 이야기를만들어 낸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다~ 전천당은 이야기의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끝까지 보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인자하게 생긴 베네코는 어딘가 신비하지만문브로가 밀땅의고수라고 말하는 것처럼 인자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설득한다.책에 흥미가 떨어지는 친구들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시켜 줘서~책을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도좋은 방법일 것 같다.방학 동안~ 재미있는 이야기를 누려보는 것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