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프랑스
경선 지음 / 문학테라피 / 2019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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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조화와 칸구성의 천재! 잔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도 보라색과 노란빛의 투톤이 주는 분위기도 너무 좋다.
작가님이 조곤조곤 프랑스 유학 다시 생각해보시라고 얘기하시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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