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다! 색감의 대비와 레이아웃이 천재적이고 내용도 가볍게 술술 읽기 좋다.마지막 부분이 해석의 폭이 넓어서 이걸로 토론을 해도 재밌을 것 같다. 읽은 사람들마다 마지막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