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색 오르부아르 3부작 2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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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함과 자존함을 지상의 과제로 여기는 자본가 중심 상류사회가 격변기 속 얼마나 추악한 집단인가를 보여준다. 통속의 복수나 여성주의는 그 외피. 여성 주인공 마저도 고결하지 않다. 그래서?
직접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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