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과 나 - 배명훈 연작소설집
배명훈 지음 / 래빗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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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어요... 재미가 없어요. 신뢰하고 애정하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sf의 소재로는 괜찮을 수 있겠지만, 이번 여섯개의 이야기에서 서사는 화성에서 지구로 보냈는지 보이지않고 그저 sf소설은 이런 문장으로 이렇게 배열하면서 쓰는거야라고 작법 교육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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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ice 2023-11-19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구 뜨자마자 구입, 책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으나 그토록 찾아헤매던 사랑하는 작가님의 특별함은... 어디로 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