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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 앙코르 유적을 안내하는 가장 쉽고 친절한 여행서, 개정판
정숙영.박원순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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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도차이나반도 최강자로 군림했던 크메르제국(802~1431년)의 역사적 공간이었던 캄보디아 씨엠립에 남겨진 앙코르 유적에 관한 여행안내서. 몇 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1) 체계적인 목차 구성과 (2) 감각적인 편집 (3) 유연한 문체로 되어 가독성이 꽤 높음. 일독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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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 앙코르 유적을 안내하는 가장 쉽고 친절한 여행서, 개정판
정숙영.박원순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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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본) 개정 1판 1쇄(2018.11.30 출간)

(특기 사항)

1. 구입 : 2021년 7월 초순

2. 독서 목적 : 난생처음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준비


(서평)

1. 37쪽 지도

(1) THALAND 표기 : THAILAND의 오기로 'I'자가 빠졌다. 탈자 수정을 권한다.


2. 40쪽 볼 것 많나요? 항목

(1) 앙코르 유적군을 제대로 보려면 2~3일은 걸린다는 주장 : 과연 2~3일로 가능할까요? 물론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앙코르 패스가 3종인데 1일권은 주마간산식 관람, 3일권은 핵심 명소 중심 여유 있는 관람, 7일권은 다양한 유적을 자세하고 여유 있게 관람 정도의 서술이 적당하다. 58쪽 참조. 


더해서 씨엠립의 날씨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 한국인은 현지 날씨에 익숙한 크메르족이 아니다. 따라서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오전 일찍, 오후 늦게 유적 관람을 하므로 더 시간이 빠듯할 수밖에 없다. 내용 수정을 권한다.


3. 41쪽 여행하기 가장 좋은 건 언제죠? 항목

(1) 11~5월까지가 건기, 6~10월까지가 우기라는 주장 : 구글링한 결과로 확인 가능한 다른이의 의견과 씨엠립의 기후 데이터(강우량과 강우일수)를 보면 4월까지 건기, 5월부터 우기로 넣아야 한다. 내용 수정을 권한다.


(2) 여행 최적기는 11~12월의 건기 초입이라는 주장 : 씨엠립의 기후 데이터(기온, 강우량, 강우일수, 습도 등)을 고려하면 12~1월이라는 최적일 듯하다. 물론 원문처럼 기후 변화 탓에 단정짓기 힘들지만! 더해서 2월 초를 설날로 보면 더 그렇다. 조심스럽게 내용 수정을 권한다.


(3) 여행 최부적기는 건기 말인 4~5월이라는 주장 : 마찬가지 이유로 5~6월인 듯하다. 다른 것과 달리 기후는 변수가 많지만 기후 데이터를 무시할 수 없다. 어쩌면 작가의 경험이나 현지인 의견이 더 적확할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내용 수정을 권한다.


4. 59쪽 안 되는 유적도 있다! 항목

(1) 벵 밀리아가 별도 입장권이 필요하다는 주장 : 이 책의 출간 후 2020년 1월 1일부터 앙코르 패스로 입장이 가능하다. 사실 관계 확인 후 수정을 권한다.


5. 78쪽 앙코르 왕국의 역사 항목

(1) 앙코르 왕국이라는 국명 표기 : 관련 서적 다수가 크메르 제국으로 표시하고 나도 동의한다. 앙코르 문명, 왕코르 유적 등의 용어와 달리 국명은 앙코르 왕국 대신 크메르 제국으로 표기해야 할 듯하다. 내용 수정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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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가정식 - 매우 이국적이고 특별한 테이블
한지혜 지음 / 버튼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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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후 터키 여행을 준비하면서 샀는데 추정컨대 한국어로 된 국내 유일의 터키 요리책인 듯합니다. 대략 살펴보니 (1) 일단 가독성 높게 잘 편집되어 있고 (2) 특히 음식 사진 때깔이 참 좋아요. 제 맘에 듭니다. 이 책으로 터키 음식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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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터키 - Season 4 '19~'20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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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본) 개정 4판 2쇄(2019.11.01 출간)

(특기 사항)

1. 구입 : 2021년 6월 중순

2. 독서 목적 : 난생처음 터키 여행 준비


(비평)

1. 103쪽 그랜드 바자르 항목 

(1) 그랜드 바자르의 현지어 표기 : 원래 현지어 Kapalıçarşı(카팔르차르슈)로 해야하지만 영어식 표기인 Grand Bazar로 했다. (1) 일단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라 불만은 없지만 (2) Bazar가 아니라 Bazzar가 맞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았더니 불어로 Grand bazar이다. 설마 여기에 불어 표기를 하지 않았을 터다. 오타 수정을 권한다.


(2) 단어 재래시장 사용 : 단어 재래시장은 과거부터 전해 내려온 시장이란 뜻을 담고 있어 현대식 시장과 대비되는 용어라 틀린 말은 아니나, 현 추세에 맞춰 전통시장이란 표현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재래시장이 재래식 화장실처럼 낡고 불편하다는 이미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전통시장 상품권처럼 전통시장이란 용어로 교체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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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터키 - Season 4 '19~'20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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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터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유용한 여행 안내서입니다. 인터넷에 여행 정보가 넘치지만 역시 책을 사야 합니다. 여행지에 관한 막연한 찬사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아요. 대체로 만족합니다. 이것은 개정 4판인데 다음 개정판은 2022년 출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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