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토익 수업교재로 쓴다기에 타의에 의해서 구입했다.
파트 5와 6을 공식화하여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시 안 틀리게금 해줄 수 있는 책이다.
공부한후에도 자꾸 잊어버리는 내용등은 오답노트를 만들어 이책의 공식을 그대로 옮겨적어만 놓아도 점수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