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기전에 PART2는 반 정도 맞았을 겁니다.
문제 못들으면 고민하다 다음 문제 그냥 지나쳐버리고... 또 그러고 악순환
그러나 이책을 만나고 나서 PART2에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문사별로 어떤 질문과 대답이 나오는지...
처음엔 그냥 문장 전체를 암기
다음엔 그 포맷에 맞춰서 단순히 단어만 바꿔치기 하듯 듣다보면 거의 모든 문제가 잘 들리더라고요.
누군가 처저럼 PART2가 문제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이책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