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출간을 기다렸어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의 작품이라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가볍게 읽기에 딱 좋은 스타일의 글이었고 주인공 캐릭터도 마음에 들어요.
출간을 기다리던 작품이라서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하는 키워드와 내용이었던만큼 역시 만족스러웠어요~ㅋㅋㅋ 말 그대로 어릴 때부터 알던 소꿉친구와 이것도 저것도 해보는 관계가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단권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6권의 구성으로 된 북부 공작님의 마지막 완결권입니다. 분량이 6권이나 되지만 무난하게 흘러가는 스토리와 서사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글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공수도 넘 매력있고 다른 등장인물들도 글에 잘 녹아드는 인물들이라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