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을 기다리던 작품이라서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하는 키워드와 내용이었던만큼 역시 만족스러웠어요~ㅋㅋㅋ 말 그대로 어릴 때부터 알던 소꿉친구와 이것도 저것도 해보는 관계가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단권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