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전개가 빠르게 이뤄져서 더욱 재미있어요
2권으로 많은 분량의 글이 아니길래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두뇌로 연구원으로 일하던 주인공이 새로운 연구 분야에 호기심이 생겨 이적을 하던 도중 고난에 빠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공과 만나게 됩니다. 무난하게 보기 좋은 글이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읽어서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햇어쓴데 어떻게 이렇게 저의 취향에 딱 알맞은 키워드로 작품을 들고 오셨는지 ㅎㅎ 3권이라는 분량이읽기에 아깝다고 생각될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제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