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으로 많은 분량의 글이 아니길래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두뇌로 연구원으로 일하던 주인공이 새로운 연구 분야에 호기심이 생겨 이적을 하던 도중 고난에 빠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공과 만나게 됩니다. 무난하게 보기 좋은 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