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스러운 돌봄 - 잘 키우려 할수록 나빠지는 불행에 대하여
신성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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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어렸을 때는 부모님들 기대가 큽니다. 성장 과정에서 갑작스런 외부 환경 요인으로 자녀 양육 목표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삶을 마련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계기와 깨달음이 있어서 자녀가 더 큰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면 금상첨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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