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고양이 초코를 태우고 씽씽 달리던 송이! 생각지도 못하게문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문어할아버지는 육지가 정말 멋지다는거북이할아버지 말을 듣고육지 여행을 왔는데요~~더운 여름에 육지에서 지쳤어요~송이는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선물해 주고 싶었어요!할아버지의 모자를 찾아서옥수수, 애벌레로 ^^모자를 만들어 줘요~~결국 바다에 도착한 송이와 초코그리고 문어 할아버지 :)모자 쓴 할아버지의 모습 너무 웃기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생각지도 못한 일을 만나면 정말 신나죠?우리 아이들이 평범하게 생각하는 소재들로멋진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내용이정말정말 재미있었어요~우리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에아이들이 책을 읽고서여러가지로 모자를 만들어보기도 하고신나는 독후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그림이 너무 귀엽고,엄마도 생각하지 못한 여러 내용들이 나와서읽는 내내 재밌고 좋았어요~~~글밥이 많지 않고 딱 읽기 좋아서잠자리 독서나 아침에 간단히 읽어주기 좋고,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들이 나와서아이들도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책은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쳐주고문제를 해결해가는 여러 시각을 보여주는 내용이어서미취학, 초등저학년 읽는 책으로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