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1권은 이름만 쓸 수 있던 우리 아이가책 제목 그대로 혼자서도 잘 하고아주 재미있어 했어요~~1권에서 배우고 연습한 것들을완벽하게 하지는 못하지만우선 다 끝내고 2권 하는 중인데요,확실히 1권을 끝내니자신감은 어느정도 생긴 것 같아요!책을 보지 않고도 스케치북에 글씨를 쓰기도 하구요아 어 를 헷갈리긴 하지만엄마 이름도 써준답니다 🤣2권에서는탈것 물건 활동 장소 인삿말이 나오는데요.확실히 글자 쓰는 칸은 1권보다약간 줄어든 듯한 느낌이었는데아이가 칸 안으로 맞춰서 잘 쓰더라구요.1권에도 여러 활동들이 있었는데2권에서도 게임처럼 할 수 있는파트가 있어서 좋았어요.배운 단어들 중에서올바로 쓴 것들을 이어서 도착하는 건데실제로 아이가 이렇게 하나씩 자음이나 모음을다른걸로 써서 틀리곤 하는데요,이 게임을 할 때 힘들어 했답니다 ㅋㅋ저 혼자서 자음 모음 가르치고인터넷에서 학습지처럼 한장씩 뽑아줄 때는아이가 정~말 한글공부 하기 싫어했는데요 ㅋ책으로 차근차근 하니재미도 있고 성취감고 생겨서하루 한두장씩 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한글을 시작하고 공부하는 나이라면엄마도 부담없이 이이도 재밌게 할 수 있는한글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