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천 14권이 벌써 나왔는데
이제야 구입을 하게 되네요.
울 아들 마천 팬인데...
무심한 엄마가 빨리 구입을 못해줘서 아들에게 미안한 맘이 드네요.
마천덕에 울 아들 한자를 얼마나 많이 아는지
동네 어르신들께 칭찬을 들으며 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