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석이 약자의 입장이고 욱하는 성질머리도 있지만 선은 넘지 않고 곧잘 우는 모습이 매력? 포인트가 되었나봅니다ㅋㅋ 공이 수를 아끼는 와중에도 다소 손속이 거친 구석이 있는데 신선하니 좋았어요. 후일담 더 보고 싶어요!!
연예계물, 오해물, 오메가버스 장르에서 기대하는 아는 맛이 맛있게 모여있는 느낌이에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