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과 서브 캐릭터의 존재 모두 선호하지 않는 소재인데, 후기를 보고 끌려서 구매했고 전혀 거슬림 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생 이야기는 그 자체로 애틋하고, 다음 생으로 이어지는 한결같은 사랑 이야기와 악인들의 업보 청산이 흥미진진했어요. 재밌는 작품 감사드리고 차기작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