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밤이 내려앉은 바다 (총4권/완결)
해왕성 / 블랙아웃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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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브공나오는 작품을 잘 못 보는 성향이거든요. 특히나 수가 서브공을 먼저 만났고 먼저 몸을 섞었고, 심지어 짝사랑까지 한다? 이러면 진짜 메인공을 계속 이물질처럼 여기는 타입이라 살지말지를 엄청 고민했어요. 어차피 이벤트고 망해도 부담없는 가격, 미리보기에 빠져서 구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스스로 좀 세뇌한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메인공은 메인공이네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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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밤이 내려앉은 바다 (총4권/완결)
해왕성 / 블랙아웃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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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까 걱정했는데 걱정이 기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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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외전) ㅣ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3
어피 / 북극여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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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외전까지 보니 이것이 바로 것-벽이라는 말뿐임... 미인공 연하공과 미남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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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외전) ㅣ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3
어피 / 북극여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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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슨 뜻일까 읽는 내내 생각했어요. 처음 이 제목을 봤을 때, 그리고 이 작품의 첫 장면에서의 비극을 봤을 때, 어쩌면 내가 원하던 엔딩이 아닐 수도 있겠구나 덜컥 겁이 났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구원으로 이어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제 빈약한 상상의 크기만큼 저 역시 어루만져졌고, 같이 구원받은 기분이 들게 되더군요. 외전의 행복은 두 사람의 고통과 상처가 큰 만큼 더욱더 보상처럼 여겨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이야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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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퍼펙트 XX 어필 (외전) ㅣ [BL] 퍼펙트 XX 어필 4
김욀 / MANZ'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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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달달함이 좀 부족하다보니 둘이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더 보고싶어서 외전 기다렸어요. 딱 기대치를 충족시켜주는 외전이라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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