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소원은 신중하게
단비야 / 문릿노블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취적이고 당찬 여주 좋아해서 아델이 마음에 들었어요. 짧은 분량에 스피드하게 흘러가다보니 진득한 감정선 같은 건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체레프도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