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과 디씨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미쿡 느낌의 히어로들이 나오는 작품에 목말라있었는데 이 작품으로 좀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리언도 멋졌고 웨일런이 기대보다 더 취향인 캐릭터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차기작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