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옴니버스라고 하나요? 헐리우드 배경의 세 커플 이야기라 하나하나씩은 다 짧은 이야기에요. 미쿡 느낌을 주려고 하신 것 같긴 한데 뻐킹이 너무 많긴 해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이야기가 가장 취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