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알파×알파 조합이라고 해서 좀더 배틀연애 기싸움 같은 걸 기대했는데 수가 결국 임신까지 하게 되는 걸 보니 평범한 알파오메가 커플을 보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어요. 임신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수 캐릭터에서 알파미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무난한 재미는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