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시온 작가님 작품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많이 걸려서 구매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사기를 잘 했네요! 수가 어떻게 보면 민폐처럼 보이는 느낌이긴 해서 아슬아슬했는데 제 기준에서는 품고 넘어갈 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