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 신경림 동시집 ㅣ 담쟁이 동시집
신경림 지음, 이은희 그림 / 실천문학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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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서민의 애환을 시로 쓰신 민중시인 신경림님의 동시집이 나왔다. 이미 전래동요에 대한 글을 쓰셨기에 언젠가는 하며 기다리던 책이다. 너무도 따뜻한 시인의 시선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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